기독교 영화 <내 집은 어디에> 내가 의지할 분은 하나님

문아가 2살 되던 해, 부모의 이혼으로 문아는 늘 아빠집에 맡겨지거나 엄마집에 맡겨지며 2개의 집을 오가며 외롭고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낸다. 그렇게 어느덧 고등학생으로 성장해 수능 준비에 한창이던 문아에게 또 한번 불행이 닥쳐온다. 엄마가 뇌출혈로 쓰러진 데다 계부는 엄마를 버리고 재산을 다 빼돌리고, 아버지마저 간암으로 입원을 하게 된다. 결국 큰 어려움을 감당하기에 힘들었던 문아는 친지들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거절을 당하는데…

이처럼 괴롭고 힘들어 누구에게도 의지할 데 없을 때, 엄마의 친구를 통해 문아의 가정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임한다. 문아와 그녀의 언니 문정, 그리고 엄마까지 하나님의 말씀에서 고달픈 삶의 근원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오직 하나님 앞에 와야만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말씀에서 위로받으며 세 모녀는 고통의 고해에서 나오게 되고, 문아는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느끼며 진정한 집을 찾은 듯 따뜻함과 행복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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