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꽁트/성극 <중국 공안의 설 인사> 왜 크리스천의 집안은 편안한 날이 없는가

할아버지 정심명은 주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8년이나 감옥살이를 한 경건한 크리스천이다. 이제 노년임에도 공산당은 계속 주시하고 감시한다. 특히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믿은 뒤로는 한밤중에도, 아파서 쉬고 있을 때도, 사흘이 멀다 하고 불쑥불쑥 찾아온다. 공산당은 항상 크리스천들을 무자비하게 괴롭히고 있어, 주민들은 본무에 충실하지 않음을 비꼬아 ‘소란 경찰’이라는 별칭까지 지어 주었다. 오늘은 섣달 그믐날, 정심명은 집에서 말씀을 보면서 가족들과 명절을 보내려고 하는데, 벨이 울린다. 과연 누가 찾아왔을까?

이 단막극은 설 연휴에 한 크리스천 가정에 찾아온 중국 공안의 행태를 풍자하고 있다.

E-mail : godfootsteps.kr@gmail.com
연락처 : 070-7516-7062 /1566-2851

댓글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