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영화 <공산주의 유언비어> 중국 정부의 크리스천 세뇌 실체 폭로

줄거리:주인공 장명도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크리스천이다.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후 인생의 진정한 의의를 깨닫고 하나님을 따르며, 신앙 자유가 없는 땅에서 목숨 걸고 복음을 전해 왔다. 그러던 중 장명도는 공안의 표적이 되어 잡히게 되었고, 공안에게 갖가지 잔인한 고문을 받으며 교회에 대한 정보를 발설하도록 강요받는다. 그런데 어떤 고문도 안 통하자 공안은 장명도를 세뇌 교육원에 보낸다. 그리고 마르크스레닌주의, 무신론, 유물론 등 여러 가지 그릇된 논리를 주입하며 하나님을 배반하게 해 각서를 받아내려 한다. 그렇게 장명도에게도 크리스천들에 대한 공산당의 세뇌 교육이 시작되는데…

“교수님, 과학을 믿고 과학을 근거로 삼고 다 해결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과학이 진리인가요? 과학은 어디서 온 겁니까?
왜 수많은 과학자들의 이론이 시간이 지나면 다른 과학자들에 의해 부정됩니까?
그걸 진리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또 과학이 인류의 타락을 깨끗게 합니까?
과학이 인류를 사탄 권세에서 구원합니까?
과학이 사람에게 죄악을 벗고 의미 있는 삶을 살게 해줍니까?
과학이 세상에 평화를 가져다 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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