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대인 관계를 잘 다스리는 비법

고등학교 졸업 후, 저는 명문대에 진학했습니다. 원서를 제출할 때 저는 요즘 한창 떠오르고 인기 있는 관리 분야인 인력자원 관리(약칭 HR) 학과에 지원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이 다가올 무렵, 선생님은 기대에 가득 차서는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학교에 들어가면 실습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꼭 학급 임원이 되어야 해. 그래야 경험도 쌓을 수 있고 훈련받을 기회도 늘어나. 전문 지식이나 업무 능력도 빨리 향상될 거고. 그러면 졸업하자마자 다른 사람보다 훨씬 뛰어날 수 있을 거야.…” 선생님의 말을 듣고 저는 반드시 제 힘으로 학급 임원이 되어서 임명장을 받고 훗날 남들보다 뛰어난 삶을 위해 기반을 다지겠다고 굳게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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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을 읽다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스마트 폰 중독의 원흉은?

하루는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글귀를 봤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는 하늘과 땅끝이 아니라 함께 있으면서 스마트폰만 보는 너의 모습을 볼 때다.’ 확실히 지금 지하철역, 버스, 식당, 거리 곳곳마다.… 우리는 ‘스몸비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스몸비족’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와 같은 디바이스를 들고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SNS를 합니다. ‘스몸비족’의 대다수는 젊은 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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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읽다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암에 걸린 아들을 위해 기도하는 방법

린신(林心)이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길가에 있는 밭은 따사로운 햇살을 받아 초록빛 물결을 만들어 내었고, 길가의 야생화는 바람에 따라 나풀나풀 춤을 췄습니다. 하지만 린신은 아름다운 논밭을 감상할 기분이 아니었습니다. 린신은 아들 빈빈(彬彬)이 요즘 매일 두통과 구토에 시달리는 모습이 분명 가벼운 병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 아들을 데리고 시내에 위치한 큰 병원에 검사를 받으러 가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검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걱정된 린신은 발걸음을 재촉해서 집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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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정결케 되는 길

2007년, 저는 홀로 싱가폴에 가서 고군분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곳은 항상 기온이 높은 나라인지라 날마다 일할 때는 등이 흠뻑 젖을 정도로 땀이 흘렀습니다. 그렇게 일이 고된 데다 가족이나 친구 하나 없이 낯선 곳에서 생활하다 보니 저는 삶이 매우 무미건조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8월의 어느 날, 퇴근 길에 복음 전단지 한 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전단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베드로전서 5:10) 이 말씀을 보자 저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 형제를 따라 교회당으로 들어갔습니다. 교회의 형제자매들이 저를 친절하게 맞아 주고 챙겨 주자 저는 마치 오랜만에 집에 돌아온 것 같은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그 순간, 저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그 후, 매주 주일이 되면 교회는 저의 마음이 향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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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방황하던 마음은 방향을 찾게 되었다

방황하던 마음은 방향을 찾게 되었다

저는 노브라고 하고 필리핀에서 태어났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가족들과 함께 교회에 다녔습니다. 주님을 믿은 시간은 좀 되지만 별로 변화된 느낌은 없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처럼 마음속에는 돈을 많이 벌어서 풍요롭게 살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졌고, 돈이 생기면 도박도 하곤 했습니다. 물론, 그런 일들이 주님이 바라시는 것도 아니고 죄짓는 일이란 것도 알기에 늘 주님 앞에서 회개하기도 하고, 나쁜 습관들을 고쳐 다시는 그렇게 살지 않겠다고 다짐도 수없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이 찾아올 때마다 도저히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절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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