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세요! 누가 음성을 발하고 있을까요

돌아오신 주님을 영접했다

부모님이 모두 크리스천인 저는 어려서부터 부모님을 따라 교회에 가 예배했습니다. 제가 열두 살이 되는 그 해, 미얀마의 한 지역에서 성대한 기독교 수련회가 열렸습니다. 수련회에 참가하는 제게 목사님이 말했습니다. “크리스천이 죽음을 면하고 천국에 가는 유일한 길은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 저는 그때 수련회에 참가하면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명실공히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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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 속에서 풍기는 사랑의 향기

후회없는 청춘

“‘사랑’은 티없이 순진한 감정, 마음으로 느끼고 사랑하고 생각하며, ‘사랑’에는 거리 간격 조건도 없다. ‘사랑’에는 의심 기만도 없고 ‘사랑’에는 거래 간교도 없다. ‘사랑’에는 선택도 없고 어떠한 뒤섞임도 없다.” ≪티없이 순진한 사랑≫, 이 하나님 말씀 시가가 저를 동반하여 고통스럽고도 지루한 7년 4개월 동안의 감방 생활을 보내게 하였습니다. 중공 정부가 비록 저의 일생 중 가장 아름다운 청춘 시절을 빼앗아갔지만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께로부터 가장 귀중하고 가장 실질적인 진리를 얻었기 때문에 아무런 원망도 후회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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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이 퍼뜨린 유언비어의 희생양이 될 뻔한 나

중국 공산당이 퍼뜨린 유언비어의 희생양이 될 뻔한 나

하루는 예배를 드리다가 몇몇 형제자매님과 어떻게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게 되었는지 각자의 체험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한 자매님은 중국에 있을 때 중국 공산당이 퍼뜨린 유언비어에 속아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관념과 오해로 가득 차 있었고, 그 때문에 하나님을 구하고 알아보기를 미뤘으며 결국 4년이 지나서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저도 중국 공산당이 퍼뜨린 유언비어에 속아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거나 알아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아내를 막기까지 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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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을 읽다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주님께서 이미 동방에 나타나셨다 (상)

하루는 동생에게서 북방에서 돌아왔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동생은 긴히 할 얘기가 있다며 빨리 오라고 했습니다. 무슨 일이 생긴 것 같아 저는 전화를 끊고 바로 동생 집으로 갔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동생이 책 읽는 모습이 보였는데, 그 모습에 한결 마음이 놓였습니다. 동생은 제가 온 것을 보더니 벌떡 일어나 기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언니! 이번에 북방에서 좋은 소식 가져왔어. 주 예수께서 이미 돌아오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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