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속 살인마 비교에 대한 분석

현대 사회의 마음속 살인마 비교에 대한 분석

오늘날 사회에는 비교 심리가 특별히 성행하고 있습니다. 나이, 집단, 계층을 막론하고 사람들은 서로 비교하는 마음을 갖고 있고 그것을 행동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비교의 흐름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오늘날 동창회는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 연락을 이어가는 연결 고리가 아니라 서로 비교하고 부를 자랑하는 곳으로 전락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자식, 남편, 집, 차, 직장 등 모든 것은 사람들이 비교하는 대상이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어떤 담배를 피우고, 어떤 술을 마시며 어떤 옷을 입는지도 모두 비교 대상이 되었습니다. 어쨌든 친척, 친구, 동료 혹은 그 어떤 관계여도 사람들은 숨기는 것은 있을지언정 비교하지 못할 것은 없게 되었습니다. ‘내가 더 잘났고, 네가 잘났다면 난 그것보다 더 잘났다.’라는 심리로 인해 사람들은 비교 심리가 성행하는 사회 풍조 속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다양한 지식과 훌륭한 명망을 얻어도 비교 심리를 당해 낼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식과 명망 역시 비교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비교가 난무하는 상황 속에서 사람들은 고통스러워하지만 또 할 수 없이 그 흐름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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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책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현현을 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수많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성경의 율법과 계명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며, 그의 이름으로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미하고 섬기고 있었다. 이 모든 것은 주님의 보살핌과 보호 아래에 이루어졌다. 우리는 늘 연약하기도 하고 강인하기도 했으나, 우리의 모든 행동이 주의 가르치심을 따르고 있다고 생각했고, 두말할 나위도 없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길에 들어섰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또 예수의 재림과 그의 영광이 임하기를 간절히 원했고, 땅에서의 삶이 끝나고 하나님나라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원했다. 또한 모든 것이 ‘주님이 오실 때 재난을 가져오고 상선벌악(賞善罰惡)하리라. 주를 따르고, 주의 재림을 맞이한 자들은 모두 들림 받아 공중에서 주의 얼굴을 뵈리라’라는 계시록의 예언대로 되기를 고대했다. 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감개무량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 다행히 주님의 강림을 볼 수 있는 말세에 태어난 것을 기쁘게 생각했다. 박해를 받기는 했지만, 그 대가로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얻을 수 있으니 이보다 더 큰 복이 어디 있겠는가! 이 모든 기대와 주님이 주신 은혜로 인해 우리는 언제나 깨어서 기도하고 예배에 더 노력을 기울였다. 어쩌면 내년, 아니면 내일, 그것도 아니면 우리가 예상치 못한 더 가까운 시간에 주께서 홀연히 강림하여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들 가운데 나타나실 것이다. 우리는 첫 순위로 주님의 현현을 보고, 들림 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남에게 뒤질세라 앞다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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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을 읽다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스마트 폰 중독의 원흉은?

하루는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글귀를 봤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는 하늘과 땅끝이 아니라 함께 있으면서 스마트폰만 보는 너의 모습을 볼 때다.’ 확실히 지금 지하철역, 버스, 식당, 거리 곳곳마다.… 우리는 ‘스몸비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스몸비족’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와 같은 디바이스를 들고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SNS를 합니다. ‘스몸비족’의 대다수는 젊은 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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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정결케 되는 길

2007년, 저는 홀로 싱가폴에 가서 고군분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곳은 항상 기온이 높은 나라인지라 날마다 일할 때는 등이 흠뻑 젖을 정도로 땀이 흘렀습니다. 그렇게 일이 고된 데다 가족이나 친구 하나 없이 낯선 곳에서 생활하다 보니 저는 삶이 매우 무미건조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8월의 어느 날, 퇴근 길에 복음 전단지 한 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전단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베드로전서 5:10) 이 말씀을 보자 저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 형제를 따라 교회당으로 들어갔습니다. 교회의 형제자매들이 저를 친절하게 맞아 주고 챙겨 주자 저는 마치 오랜만에 집에 돌아온 것 같은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그 순간, 저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그 후, 매주 주일이 되면 교회는 저의 마음이 향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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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환경에서 드리는 예배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큰 환난을 겪고 많은 것을 얻었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게 된 후,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옥살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새 신자였으나 하나님께서 저에게 각별히 힘을 주셨기에 굳센 간증을 설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에 자신의 분량이 간증을 설 수 있을 만큼 되는 줄로 생각했고, 자신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아주 크고 사랑과 충심도 있는 사람이라고 여겼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는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전혀 중요시하지 않았습니다. 설령 사람을 폭로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본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대조해 보았지, 자신은 그 말씀에서 제외시켰습니다. 저는 비밀을 해석한 말씀과 예언의 말씀, 그리고 사람이 복받는 것에 관련된 말씀을 보는 것만 좋아했는데, 그런 말씀에 가장 흥미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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