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세요! 누가 음성을 발하고 있을까요

돌아오신 주님을 영접했다

부모님이 모두 크리스천인 저는 어려서부터 부모님을 따라 교회에 가 예배했습니다. 제가 열두 살이 되는 그 해, 미얀마의 한 지역에서 성대한 기독교 수련회가 열렸습니다. 수련회에 참가하는 제게 목사님이 말했습니다. “크리스천이 죽음을 면하고 천국에 가는 유일한 길은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 저는 그때 수련회에 참가하면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명실공히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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