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기도

집으로 돌아오다 (상)

“하나님 사랑은 가득해 사람에게 값없이 베풀고 사람을 둘러싸고 있다. 사람은 순진무구하고 아무 걱정 없이 하나님의 눈 아래서 행복하게 산다. … 네가 양심과 인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따스함을 느끼고 걱정과 사랑을 받는다고 느끼고 행복하다고도 느낄 것이다.”(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ㆍ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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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큰 질병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다

저는 올해 나이 80세인 류원이라고 합니다. 2006년 저는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나이가 많았던 탓에 저는 다른 형제자매처럼 나가서 본분을 이행할 수 없었습니다. 교회의 리더는 제게 형제자매를 접대하는 본분을 이행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본분을 이행할 수 있다는 사실에 굉장히 기뻤습니다. 그 후 형제자매가 언제 우리 집으로 예배를 드리러 오든 저는 따뜻하게 맞이했고 한번도 불평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하나님께 굉장히 충성을 다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하나님께서도 저의 모든 행동을 좋아하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나자 저는 하나님을 원망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드러냄으로 저는 자신의 그릇된 추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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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가정

남편의 배신 후 고통의 먹구름에서 빠져나오도록 구원해 주신 하나님

남편과 20년 동안 산전수전 다 겪은 그녀는 남편이 바람을 피울 거라고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남편이 외도한 사실을 안 그 순간 그녀에겐 엄청난 상실감이 찾아왔습니다. 다시 남편의 마음을 되돌리려고 했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고통과 절망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그녀를 구원해 주시어 고통의 근원을 찾게 해주시고 인생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서서히 고통의 먹구름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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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아픔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가호를 받다(가족의 정)

결혼의 아픔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가호를 받다

둘째 아이가 태어난 지 한 달도 채 안 된 시점이었습니다. 남편은 그날도 외박했습니다. 이튿날 제가 그에게 물어보려고 하는 데 그가 먼저 제게 말했습니다. “그동안 날 너무 힘들게 한 일이 있었어. 더는 숨기고 싶지 않아. 나 다른 여자가 생겼어. 그 여자가 내 아이까지 가졌어. 곧 있으면 아이가 태어나. 아이를 낳으면 그 여자는 다른 나라로 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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