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든 여자 아이

새로운 생명 — 죽음에서 살아난 여섯 살 소녀의 간증

2009년 6월의 어느 날, 여섯 살 제 손녀 궈궈(果果)는 학교가 끝난 후 기운 빠진 모습으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 후 힘없이 침대 위로 쓰러졌습니다. 저는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발랄한 아이였는데 오늘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침대에 눕다니, 혹시 어디 아픈 건 아닌가?’ 그래서 저는 서둘러 아이를 데리고 동네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아이를 진찰한 의사 선생님은 미열이 있다며 해열제를 처방해 주었고 저희는 약을 타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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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품은 공의이며 더욱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공의이며 더욱 사랑입니다

2007년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인 이래, 저는 비록 겉으로는 분주히 본분을 하고 있었지만 저의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지 못했는데, 한숨 돌릴 틈도 없이 늘 가정의 자질구레한 일들에 매여있었습니다. 딸이 이제는 서른 살이 됐지만 마땅한 배우자가 없어 저는 속으로 하나님을 원망했고, 아들이 노름에 빠져 돈도 벌지 않고 마구 쓰기만 하니 또 원망했고, 남편이 일한 돈을 사장이 주지 않으니 또 원망했습니다…… 저는 하늘을 원망하고 땅을 원망했으며 종종 하나님을 오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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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하나님의 말씀으로 관념이 해소되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복음을 전하는 본분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각 교파의 리더가 거짓 증거하고, 사람들이 하나님 말세 사역을 알아보고 받아들이는 것을 미친 듯이 대적하고 방해하며 가로막았습니다. 심지어 공안에 신고해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잡아가게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복음 전도 대상이 저희를 만날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또한 복음을 갓 받아들인 새 신자도 그들의 방해로 인해 하나님 사역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게 되면서 복음 사역은 커다란 장애에 부딪혔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많은 형제자매들이 목사와 장로의 기만과 방해 때문에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 말세의 정결함과 구원을 얻지 못하는 것을 보며, 저는 마음이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매일 더 열심히 전도 대상과 하나님 말씀을 나누며,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그들이 가지고 있던 관념을 해소해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복음 사역이 진전이 없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음 사역을 펼치기 이렇게 힘든데, 하나님이 이적을 보이시면 얼마나 좋을까? 기만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거짓 증거하는 자들과 하나님을 심히 대적하는 그런 자들이 벌받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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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정결케 되는 길

2007년, 저는 홀로 싱가폴에 가서 고군분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곳은 항상 기온이 높은 나라인지라 날마다 일할 때는 등이 흠뻑 젖을 정도로 땀이 흘렀습니다. 그렇게 일이 고된 데다 가족이나 친구 하나 없이 낯선 곳에서 생활하다 보니 저는 삶이 매우 무미건조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8월의 어느 날, 퇴근 길에 복음 전단지 한 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전단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베드로전서 5:10) 이 말씀을 보자 저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 형제를 따라 교회당으로 들어갔습니다. 교회의 형제자매들이 저를 친절하게 맞아 주고 챙겨 주자 저는 마치 오랜만에 집에 돌아온 것 같은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그 순간, 저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그 후, 매주 주일이 되면 교회는 저의 마음이 향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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