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말씀을 읽다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주님께서 이미 동방에 나타나셨다 (하)

여기까지 들었을 때, 저는 자매의 말을 끊고 이해되지 않는 것을 물었습니다. “자매님, 성경을 보면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에서 역사하셨고, 주 예수께선 유대에서 역사하셨어요. 하나님은 두 차례 역사를 모두 이스라엘에서 하셨어요. 그러니 주님께서 재림하신다면 오실 곳은 당연히 이스라엘일 텐데, 자매님들은 왜 중국이라고 하는 거죠?” 학 자매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전 두 차례 역사가 모두 이스라엘에서 이뤄졌으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재림하셔서 역사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알고 있는 것이 사실과 맞는 것일까요? 하나님이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인가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사람만 돌봐 주시고 구원하실까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함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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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아의 회개

방탕아의 회개

저는 중국 남방의 작은 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저희 집안은 조부모님 때부터 대대로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저의 유년시절은 성경 이야기, 찬송가, 교회의 성악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중, 고등학교 생활에 학업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서 제 마음은 점점 하나님에게서 멀어졌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저를 떠나지 않으셨고, 제가 주님께 부르짖을 때마다 늘 응답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이름은 제 마음속 깊이 뿌리내려졌습니다. 제가 수능 시험을 보던 해, 제 담임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 중에 제가 대학에 합격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 충격적인 말에 저는 절망했고, 제 스스로도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문득 어릴 적에 교회에서 들었던 “사람이 끝이라고 할 때가 하나님의 시작이다”라는 말이 떠오르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 나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이야. 주님의 능력은 한없이 크기에 내가 진심으로 주를 의지한다면 주님도 반드시 날 도와주실 거야.’ 그래서 전 항상 예수님께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제가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게 된다면 앞으로 예수님을 멀리하지 않고 제 평생의 유일한 구세주로 받들겠나이다.”라며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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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기독교인 기도

하나님 말씀으로 사탄의 계략을 간파하다

2017년 12월, 업무차 돌아온 남아프리카에서 주님 안에 있는 한 자매님을 만났습니다. 자매님은 예수님께서 이미 돌아오셨다고 증거하며 그분이 바로 육신으로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6천년 경륜의 취지, 3단계 사역, 하나님의 이름에 관한 것 등 관련된 진리의 비밀을 제게 상세히 교제해 주었습니다. 자매의 교제를 들으며 저는 놀라면서도 흥분을 감출 길이 없었습니다. 이런 진리는 모두 제가 그동안 들어 본 적이 없던 것이었습니다. 이런 비밀을 공개해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십니다. 그래서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이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정 기간 알아보고 구하며 저는 기쁜 마음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렇게 하나님 말씀의 양육과 공급을 받으니 저의 마음에는 안정이 찾아왔고 의지할 곳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시기가 바로 영적 전쟁이 가장 치열한 시기인 것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구원하려 하시는데 사탄은 온갖 방법을 동원해 사람을 집어삼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사탄의 시험이 연이어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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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질병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다

제가 대장암 말기라는 소식을 들은 가족들은 제가 곧 죽을 거라며 저를 보러 병원에 왔습니다. 심지어 자식들과 제가 죽은 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조금도 떨리거나 고통스럽지 않았고 아주 담담했습니다. 수술할 때가 되자 자식들은 저보다 더 걱정하고 무서워했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타이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걱정할 필요 없어. 내 나이가 있잖아. 혹시 무슨 일이 생겨도 힘들어하지 말고 운명에 따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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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큰 질병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다

저는 올해 나이 80세인 류원이라고 합니다. 2006년 저는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나이가 많았던 탓에 저는 다른 형제자매처럼 나가서 본분을 이행할 수 없었습니다. 교회의 리더는 제게 형제자매를 접대하는 본분을 이행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본분을 이행할 수 있다는 사실에 굉장히 기뻤습니다. 그 후 형제자매가 언제 우리 집으로 예배를 드리러 오든 저는 따뜻하게 맞이했고 한번도 불평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하나님께 굉장히 충성을 다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하나님께서도 저의 모든 행동을 좋아하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나자 저는 하나님을 원망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드러냄으로 저는 자신의 그릇된 추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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