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기도

집으로 돌아오다 (상)

“하나님 사랑은 가득해 사람에게 값없이 베풀고 사람을 둘러싸고 있다. 사람은 순진무구하고 아무 걱정 없이 하나님의 눈 아래서 행복하게 산다. … 네가 양심과 인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따스함을 느끼고 걱정과 사랑을 받는다고 느끼고 행복하다고도 느낄 것이다.”(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ㆍ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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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읽다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이 음성은 어디서 왔을까?

저는 어느 한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는데, 친척들 중 많은 분들은 교회에서 설교를 담당하는 분들이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을 따라 예수님을 믿은 저는 나이가 들자 예수님을 믿는 남편을 만나게 되면 남편과 함께 예수님을 섬기겠노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결혼 후, 남편은 정말로 예수님을 믿게 되었을 뿐만아니라 전직으로 예수님을 섬기는 설교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주님 앞에서 다졌던 맹세를 지키고자, 또한 남편이 전념하여 주님 위해 사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집안의 무거운 짐을 자진하여 짊어졌습니다. 좀 고되기도 하고 지치기도 했지만, 주님께서 저를 지켜주시니 고생을 얼마 하든 마음은 기쁘고 평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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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세요! 누가 음성을 발하고 있을까요

돌아오신 주님을 영접했다

부모님이 모두 크리스천인 저는 어려서부터 부모님을 따라 교회에 가 예배했습니다. 제가 열두 살이 되는 그 해, 미얀마의 한 지역에서 성대한 기독교 수련회가 열렸습니다. 수련회에 참가하는 제게 목사님이 말했습니다. “크리스천이 죽음을 면하고 천국에 가는 유일한 길은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 저는 그때 수련회에 참가하면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명실공히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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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을 읽다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특별한 구원

저는 원래 은사파에 다니던 평신도였는데, 주님을 믿은 날부터 예배는 빠짐없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지금은 말세인 데다 주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도 거의 다 이루어져 주께서 오실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혹시라도 주를 맞이할 기회를 놓칠까 두려워 더 적극적으로 예배에 참가했고, 주님의 재림을 간절히 바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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