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하나님의 말씀으로 관념이 해소되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복음을 전하는 본분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각 교파의 리더가 거짓 증거하고, 사람들이 하나님 말세 사역을 알아보고 받아들이는 것을 미친 듯이 대적하고 방해하며 가로막았습니다. 심지어 공안에 신고해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잡아가게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복음 전도 대상이 저희를 만날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또한 복음을 갓 받아들인 새 신자도 그들의 방해로 인해 하나님 사역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게 되면서 복음 사역은 커다란 장애에 부딪혔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많은 형제자매들이 목사와 장로의 기만과 방해 때문에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 말세의 정결함과 구원을 얻지 못하는 것을 보며, 저는 마음이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매일 더 열심히 전도 대상과 하나님 말씀을 나누며,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그들이 가지고 있던 관념을 해소해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복음 사역이 진전이 없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음 사역을 펼치기 이렇게 힘든데, 하나님이 이적을 보이시면 얼마나 좋을까? 기만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거짓 증거하는 자들과 하나님을 심히 대적하는 그런 자들이 벌받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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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정결케 되는 길

2007년, 저는 홀로 싱가폴에 가서 고군분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곳은 항상 기온이 높은 나라인지라 날마다 일할 때는 등이 흠뻑 젖을 정도로 땀이 흘렀습니다. 그렇게 일이 고된 데다 가족이나 친구 하나 없이 낯선 곳에서 생활하다 보니 저는 삶이 매우 무미건조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8월의 어느 날, 퇴근 길에 복음 전단지 한 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전단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베드로전서 5:10) 이 말씀을 보자 저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 형제를 따라 교회당으로 들어갔습니다. 교회의 형제자매들이 저를 친절하게 맞아 주고 챙겨 주자 저는 마치 오랜만에 집에 돌아온 것 같은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그 순간, 저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그 후, 매주 주일이 되면 교회는 저의 마음이 향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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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아의 회개

방탕아의 회개

저는 중국 남방의 작은 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저희 집안은 조부모님 때부터 대대로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저의 유년시절은 성경 이야기, 찬송가, 교회의 성악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중, 고등학교 생활에 학업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서 제 마음은 점점 하나님에게서 멀어졌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저를 떠나지 않으셨고, 제가 주님께 부르짖을 때마다 늘 응답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이름은 제 마음속 깊이 뿌리내려졌습니다. 제가 수능 시험을 보던 해, 제 담임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 중에 제가 대학에 합격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 충격적인 말에 저는 절망했고, 제 스스로도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문득 어릴 적에 교회에서 들었던 “사람이 끝이라고 할 때가 하나님의 시작이다”라는 말이 떠오르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 나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이야. 주님의 능력은 한없이 크기에 내가 진심으로 주를 의지한다면 주님도 반드시 날 도와주실 거야.’ 그래서 전 항상 예수님께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제가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게 된다면 앞으로 예수님을 멀리하지 않고 제 평생의 유일한 구세주로 받들겠나이다.”라며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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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환경에서 드리는 예배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큰 환난을 겪고 많은 것을 얻었다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게 된 후,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옥살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새 신자였으나 하나님께서 저에게 각별히 힘을 주셨기에 굳센 간증을 설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에 자신의 분량이 간증을 설 수 있을 만큼 되는 줄로 생각했고, 자신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아주 크고 사랑과 충심도 있는 사람이라고 여겼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는 하나님의 심판 형벌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전혀 중요시하지 않았습니다. 설령 사람을 폭로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본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대조해 보았지, 자신은 그 말씀에서 제외시켰습니다. 저는 비밀을 해석한 말씀과 예언의 말씀, 그리고 사람이 복받는 것에 관련된 말씀을 보는 것만 좋아했는데, 그런 말씀에 가장 흥미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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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일기를 적다 [사진제공: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전능신교)]

비둘기가 전한 편지

저는 누가 이 편지를 쓴 것인지 알고 싶어 서둘러 마지막 페이지를 펼쳤습니다. 바로 멍(孟) 형제님이 쓴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편지 끝에는 교회의 모든 형제자매들이 서명했습니다. 편지를 다 읽고 앞이 깜깜해진 저는 한참을 멍하게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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