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은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을 거래로 삼지 말아야 한다

샬롬! 사랑하는 형제자매님, 주 안에서 평안하신가요?

우리는 주변 사람들과 지낼 때 늘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것이 있다’라는 이런 처세술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은 뒤에도 여전히 주님을 섬기거나 다 버리고 열심히 헌신하는 일들을 천국에 들어갈 조건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의 이런 생각은 과연 올바른 것일까요? 오늘 내용 < 크리스천은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을 거래로 삼지 말아야 한다>를 통해 함께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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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매일 성경 공부 —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이 성경을 벗어난 이유

안녕하세요! 지난번 제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증거해 주신 이후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사이트에서 많은 복음 영화, 합창 앨범, 예능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정말 성령의 역사가 있고 성령께서 이끌어 주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이 책을 보고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실제가 있으며 권능과 위력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건 우리와 같은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를 더 알아보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목사와 장로가 줄곧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은 모두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 외에 하나님 말씀과 사역은 없습니다. 우리는 성경에 따라 주님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만 따르면 주님께서 돌아오셨을 때 우리는 들림 받아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라고 한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조금 헷갈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성경을 벗어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와 관련된 진리를 구하고자 하니 형제님의 의견을 교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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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애로운 어머니 같은 하나님의 마음

자애로운 어머니 같은 하나님의 마음

예전에, 저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 사역에 대해 잘 알지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본분을 이행하다 패괴 성품을 드러내거나 과오를 저질러 교회 사역에 손실을 입히면, 본분을 잃거나 벌을 받는 합당한 응보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관점 때문에 저는 늘 사역에서 실수를 하면 교체되거나 집으로 돌아가게 될까 걱정했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 ‘묘수’를 생각해 냈습니다. 실수를 하면 최대한 리더가 모르게 하고, 얼른 방법을 대 수습하면 자신의 본분을 계속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교회 사역에 대해서 ‘큰 문제는 작게 만들고, 작은 문제는 없게 한다’는 식으로 보고하였습니다. 가끔 소극적이 될 때, 리더 앞에서 이를 최대한 숨겼고, 일부러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리더가 정상적이지 않은 제 상태를 알게 되면, 제가 사역을 잘 못 할 것이라고 생각해 저를 교체할까 두려웠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저는 무슨 일을 하든 마음을 졸이며 사람을, 나아가 하나님까지 경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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