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간증 영화 <하나님을 믿다: 교회가 무너진 후> 핍박과 환난 속에서 깨어난 그리스도인들의 간증

줄거리: 중국 공산당은 정권을 잡은 이래로 중국을 무종교 지역으로 만들려는 계획으로 종교 제거에 앞장서 왔다. 따라서 현재까지도 기독교에 대한 탄압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시진핑 체제 출범 후 정부 관제하에 있던 삼자 교회와 십자가까지 전부 강제 철거하는 등 종교에 대한 탄압은 극에 달했다. 이에 천은송이 가입한 삼자 교회도 이런 상황을 피해가지 못하게 되고, 복음 전도사인 우종광이 그 철거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나중에 천은송과 교인들은 모여서 기도하며 부르짖게 되고, 이런 상황에서 계속 공산당을 위해 축복 기도를 하는 게 주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맞는지를 두고 서로 옥신각신하게 된다. 그때 마침, 중국 공안에 쫓기면서도 복음 전파에 힘쓰는 우종광이 천은송을 찾아가게 되면서 함께 있던 교인들과 자리를 같이 하게 되는데…
이 영화는 중국 정부의 관할을 받는 삼자 교회마저도 공산당에 의해 철거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신 예수님 말씀의 진정한 뜻과 교회가 무너진 후 예배할 곳을 잃은 삼자 교회 교인들에게 올바른 길이 무엇인지를 제시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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