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다큐] 中國 종교박해 사실 기록 7 <피눈물 어린 청춘>

소개: 중국 공산당은 1949년 집권한 이래 줄곧 종교 신앙을 박해해 왔다. 그들은 기독교인들을 닥치는 대로 잡아들이며 학살했고, 재중 선교사들을 박해하고 쫓아냈다. 또한, 무수히 많은 <성경>을 압수해 불태워 버렸다. 교회를 폐쇄, 철거하였으며, 모든 가정교회를 제거하려고 망상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중국의 기독교인 임은종 일가가 실제로 중국 공산당에게 박해받은 체험을 전하고 있다. 임은종은 부모를 따라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믿었다. 임은종은 어릴 적부터 촌의 당서기가 시도 때도 없이 찾아와 하나님 믿지 말고 전도도 하지 말라고 부모를 협박하는 것을 보곤 했다. 임은종의 가족들이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후, 그들을 붙잡으려는 중공 정부의 박해는 한층 가혹해진다. 임은종의 어머니는 도피 중 병으로 세상을 뜨고, 그와 아버지, 형, 이렇게 세 명은 여기저기 피해 다니며 집으로 돌아올 수 없게 되었다. 행복했던 가정은 중공의 박해로 산산이 조각나 버리고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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