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이 정신병자를 이용하여 기적을 창조하다

중국 성어에 “이상한 일은 해마다 있지만
올해는 특별히 많다”라는 말이 있다
만약 과거에 자오위안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대다수 사람들이 대답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올해 ‘5.28 자오위안 살인사건’으로
이름 없는 이 작은 도시가 순식간에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다
국내의 각 매체에서 서로 앞다투어 보도했을 뿐만 아니라
국외의 매체에서도 냄새를 맡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얼마 전, 영국 최대 매체 BBC 방송국도 야단법석을 떨면서
그들이 한결같이 고수해오던 진실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매체 신념을 버리고
사악한 조류를 따라
근거없는 보도 방식으로 중공의 대변인 매체와 서로 호응했다
풍파가 꼬리를 물고 일어났다
8월 21일, CCTV 등 각 매체에서
앞다투어 ‘자오위안 사건 공개재판’을 보도했다
한 네티즌이 물었다
“왜 매체들은 재난 속에서 고통스럽게 허덕이는 서민들을
열나게 보도하지 않는가?
왜 중공은
이 확실한 인증, 물증이 있는 고의살인사건을 공개재판하려 하는가?
통찰력있는 사람이라면 이것이 중공의 자작극임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5.28 사건’ 발생 후
자오위안 공안국의 두 개의 웨이보를 통해
사람들은 이미 이 극이 상연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당시 인터넷에 댓글이 올랐다
“형사살인사건을 종교 신앙으로 이끄는 것은 경찰 측에서 범인을 두둔하는 것이다”
또 누군가 말했다
“이 살인사건을 종교 신앙에 돌리는 것은
종교를 진압하고 핍박하기 위해서다”
몇 개월 후 우리는 재판현장을 보고서야
이 용의자들이 놀랍게도 한 무리 정신병자들임을 알게 되었다!
8월 21일, ‘산둥 자오위안 고의살인사건’을
옌타이(煙臺)시 중급 인민법원에서 공개재판했고 5명의 피고인이 법정에 나섰다
공개재판 현장에서 용의자 뤼잉춘이 말했다
“나는 1998년 12월에 전능신을 알게 되었다
나는 어려서부터 내가 하나님 자신임을 알고 있었다
1998년에 나는 전능신, 이 책 속에 장자가 있음을 봤을 때부터
내가 바로 장자임을 확신했다”
뤼잉춘의 이 두 마디 말은
마침 “김밥 옆구리 터진다”는 속담을 실증했다
말에 아무런 논리도 없이 뒤죽박죽인데
사유가 비정상인 사람만이 이런 말을 할 수 있다
이게 미치광이 아니고 뭔가?
그녀가 또 말했다
“우리 둘은 그녀가 ‘악령’임을 알아보고……
우리는 그녀 몸에 있는 기가
등과 배에서 빙빙 돌더니 배가 부어오르는 것을 보았다
우리 영은 그녀의 흡인력이 점점 더 강해지고
공격이 점점 더 세지고
내 몸에 점점 기운이 빠짐을 느꼈다”
만약 아이가 한 말이라면
여러분은 어린애가 무지한 말을 한다고 여길 것이다
만약 어른이 이런 말을 하고 게다가 법정에서 말한다면
이것은 순전히 정신병이 아닌가?
또 용의자 장판(張帆)이 한 말을 보자
“……우리 엄마는 ‘악령’이다……
나는 우리 엄마를 만나면 죽였을 것이다
우리 엄마가 ‘악령’인 걸 알고 나서 나는 그때 너무 분개했다……
나는 그녀를 그 자리에서 까발릴 수 있지만 무력으로는 그녀와 대항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뚜렷하게 앞뒤가 맞지 않고 동문서답하는 것인데 사유가 비정상이다!
그가 또 말했다
“2010년 그때에 나는 전능신의 ‘장자’였다
올해 5월, 나는 하늘로부터 온 ‘권병(權柄)’을 얻고
악령을 소멸하여 ‘하나님 자신’으로 되었다……
뤼잉춘의 본질도 역시 하나님이다……
우리 둘은 서로의 분신(分身)이다”
이것은 다 뭐가 뭔지? 말에 두서가 없는데
이 두 ‘신’은 그야말로 두 정신병이다
용의자 장리둥이 말했다
“내 딸 장판이 그 여자가 ‘악령, 악마’라고 말해서
그녀를 때려죽였다……
장판(張帆)과 뤼잉춘이 최근에 땅을 떠나는 일을 얘기하다
뤼잉춘이 갑자기 불편을 느끼면서
루이 어디 있냐고 물으니
나는 개가 하는 짓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다가가서 발로 개머리를 걷어찼다
한참을 차니 그것이 피를 많이 흘려 죽었겠거니 생각했다……”
이런 말은 그들이 흉악하고 잔인하며 인성이 전혀 없는 정신병자임을 설명하지 않는가?
공개재판 과정에서
사람들이 들은 것은 다 용의자들의 두서없는 말이고
조리가 없는 헛소리였다
그리고 자주 웃음을 지었는데
공개재판 현장은 이 정신병자들의 ‘다채로운’ 말에 온통 웃음바다가 되고 말았다
사람들이 묻지 않을 수가 없다
“법원에서 이 정신병자들을 심사 처리하는 것은 익살극이 아닌가?”
동시에 변호사가 용의자들에게 심리검사를 받게 해야 한다고 의견을 내놓았다
중공 법원에서 재판한 용의자들은 놀랍게도 한 무리 정신병자들이다!
이것은 확실히 중공이 창조한 큰 기적이다
사실, 중공이 정권을 잡은 이래 적지 않은 기적을 창조했다
중공은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인 정당의 하나로서 2차대전시 나치보다 더 많이 죽였다
중국은 탐관들의 자산이 가장 많이 외국으로 빠져나간 국가이고
중국은 가장 신앙 자유가 없는 국가이며
중국은 환경 오염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이다
이런 ‘위대한 업적’을 중국인들은 거의 다 ‘받아들일’수 있다
그것은 중국 공산당 자체가 바로 하나의 ‘기적’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중공, 이렇게 큰 정당이 정신병자를 공개재판하고
정신병자의 말을 진짜로 여기고 심지어 이렇게 만반 태세를 갖추고 있는데
이것이 기적이 아닌가?
만약 중공이 정신병자가 아니라면
그것이 정신병자의 진술을 진담으로 듣지 않을 것이고
만약 그것에게 정신병이 없다면 그것이 양심을 잃고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죽이지 않았을 것이고
대약진으로 무수한 아사자들을 내지 않았을 것이며
문화대혁명으로 사람을 다스리지 않았을 것이고
‘6.4 학생 운동’에 참가한 학생들을 참살하지 않았을 것이며
‘티베트 사건’과 ‘신장 사건’을 무정하게 진압하지 않았을 것이다
중공이 저지른 일은 정상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인가?
오늘날 중공이 이성을 잃고 발광하면서 정신병자들을 이용해 크게 문제 삼아
정신병자의 진술을 지하교회를 단속하는 증거로 삼는데
이것은 정말 극도로 터무니없고 어리석고 가소로운 것이다
전 세계를 경악케 할 만한 엄청난 기이한 뉴스라 할 수 있다
자오위안 심리 사건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이렇게 극도로 사악한 정당이 또 그것의 성질을 폭로해냈는데
그것이 바로 망상과 공격성을 갖고 있는 한 무리 정신병자 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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