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의 독재 통치를 통하여 악당 보기

5.28 자오위안 사건은 이미 지나갔어도 돌이켜보면 우리는 또 한번 그중에서 중공의 사악한 실질을 파악하게 되는데, 중공이 바로 세상에서 최대의 악당 사교인 것이다!

알다시피, 중국은 무신론 국가이다. 중공은 여태껏 하나님의 존재를 시인한 적이 없고 참 하나님의 도래를 허용치도 않는다. 그것은 중공의 본성 실질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며 하나님과 적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중공은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포함한 모든 기독교를 사교로 정하고 ≪성경≫을 사교 서적으로 정하였다. 중공은 교육, 매체를 통해 세뇌 방식으로 줄곧 사람은 원숭이로부터 진화되어 온 것이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고 주입시켰다. 중공은 더더욱 대량의 그릇된 주장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내놓았는데, 예컨대 “하늘과 땅이 큰들 당의 은정보다 크지 못하다”, “공산당은 중국 국민의 의식(衣食)을 제공하는 부모이다”, “지식이 운명을 바꾼다”, “운명은 자기 손에 달려 있다”, “나에게 순종하는 자는 창성할 것이며, 거역하는 자는 멸망할 것이다”, “사람이 자기 자신을 위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 등등으로 사람의 사상을 마비시키고 침식하고 사람의 영혼을 부패시켜 점차 그것의 기만과 독해를 받아들이게 하였다. 마치 1949년 중공이 집권한 후 마오쩌둥이 각종 수단을 이용하여 대대적으로 ‘신격화’해 원하는 대로 국민의 ‘구세주’가 되어 온 국민으로 하여금 열광적으로 숭배하게 한 것과 같다…… 중공은 대대적으로 무신론을 선전함과 동시에 뻔뻔스럽게 자신을 ‘신격화’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숭배하고 경모하게 하였다. 이 모든 것은 중국을 무신론 지역으로 만들고 중국 국민을 그것의 권세 아래에 통제하여 영원히 그것의 노역과 유린을 당하게 하려는 그들의 무자비한 야심을 충분히 드러냈다. 이것으로 중공이 바로 철두철미한 악당 사교임을 충분히 증명한다!

사교에 관해 논하려면 물론 우선 정교에 대해 알아야 한다. 우리는 먼저 정교 즉 참 도라면 참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말씀만이 진리이고 진리는 모든 긍정적인 사물의 실제임을 알아야 한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면 사람 간에 장벽이 없고 원한이 없고 질투 분쟁이 없으며 서로 공평하게 대하고 서로 사랑하게 된다. 보다시피, 참 도는 사람에게 광명을 가져다주고 사람을 인생의 올바른 길로 이끌어가는 것이다. 말세의 오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수백만 자의 진리는 다 사람으로 하여금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을 알아가기를 추구하고 성정 변화를 추구할 수 있게 하며, 더러운 땅에서 태어났어도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최종에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내는 데에 달하게 하여 시초에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셨을 때의 양심과 이지, 인격과 존엄을 회복시키기 위한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진리는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아가고 진리를 얻는 경로이며,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발표하신 말씀이다. 사람에게 진리가 없을뿐더러 진리를 구비하지 못하고 또한 죄를 이기고 죄에서 벗어날 능력도 없기 때문에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려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발표하신 진리를 통해 진리를 깨닫고 사람을 패괴시키는 사탄의 각종 황당무계한 이론과 사설을 꿰뚫어보아야 한다. 이로써 사탄의 황당무계한 이론을 저버리고 하나님께로부터 온 진리를 받아들이고 점차 죄악을 벗어나 성정이 변화되고 진정한 사람의 모양을 살아내며 나중에 하나님께 구원받는 데에 달한다. 보다시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가져다주신 것은 인생의 올바른 길이자 역시 사람이 구원받는 광명의 길이다.

반대로, 악당 사교의 교육이 사람에게 가져다준 것은 점점 사곡하고 궤사하며 탐욕스럽고 기만하고 악독하고 이기적이고 비열하며 오만 자대하고 독선적이고 자고하며 사람의 마음을 점점 어둡게 하고 타락하게 한다. 이것은 우리가 중공 악당이 국민에게 가져다준 모든 것에서 완전히 분별하게 된다. 중공이 집권해서부터 지금까지 60여 년간, 중국 사람에게 가져다준 것은 전부 흑암, 공허, 고통, 죽음이었다. 건국 초기 토지개혁 운동에서 단 2년 사이에 수백만의 지주들이 죽임을 당했다. 동일한 시기에 반혁명 운동에서 또 수백만 명이 살해당했다. 후기의 ‘사청(四淸)’운동에서 또 거의 10만 명이나 생죽음을 당했다. 대약진(大躍進)운동은 중국 전역에서 수많은 아사자를 만들어냈다…… 근대 1989년 6·4사건에서 정의를 갈망하고 민주자유를 호소했던 수천수만의 무고한 학생들이 중공의 탱크와 기관총에 짓밟히고 소사당했는데, 톈안먼광장은 순식간에 피바다를 이루었다……그리고 파룬궁을 진압하고 티베트 독립을 평정하고 신장(新疆)의 안정을 수호한 등등 하나하나의 참혹한 대사건들은 다들 아직도 기억에 생생할 거라 믿는다. 중공은 독재 통치를 공고히 하기 위해 수없이 많은 사람을 죽였는데, 이것이 바로 전형적인 사교가 아닌가? 그 외에, 중공의 60여 년의 사상 교육을 거친 지금의 국민들은 다 그것의 계승자로 되어 도덕이 상실되고 인간성이 상실되고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며 개인의 이익만 위하고 타인의 생사는 상관하지 않으며, 이익을 위해서라면 온갖 횡포를 다 부린다. 최근 몇 년간, 중국은 마치 위조의 대국과도 같았다. 크게는 부실 공사, 작게는 악덕 식품이다. 건물이 기울어지고, 다리가 무너지고, 가짜 분유, 가짜 달걀, 쓰레기 기름…… 위조 불량품들이 꼬리를 물고 나타났다. 중국 사람은 사상도 왜곡되고 마음도 변태적이어서 오직 ‘명예’와 ‘이익’을 위해 분투한다. 마치 산송장처럼 왜 살고 죽는지도 모르면서 이익만 위해 일생 동안 분투한다.

피비린 사실은 사람들에게 중공이 모든 죄악의 근원이고 온 세상의 사악한 축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바로 이러하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님과 진리를 불공대천(不共戴天)의 원수로 여기는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20여 년 동안, 중공이 줄곧 전능하신 하나님과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해 제멋대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정죄하고 훼방하고 아울러 하나님 선민을 미친 듯이 체포하는 바람에 수많은 하나님 선민들이 붙잡히고 고문의 시달림을 받고 수감되어 징역을 살게 되었으며,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중공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집이 있어도 돌아갈 수 없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고 있다…… 보다시피, 중공은 바로 사탄의 화신(化身)이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역사하신 기간에, 그 당시의 집권당은 예수님과 제자들을 백방으로 추적하였다. 그러나 오늘은 중공이 과거의 방법을 되풀이하면서 재차 전능하신 하나님과 하나님을 따르는 선민을 미친 듯이 추적하고 박해하고 있다. 사실에서 충분히 증명하다시피, 사탄은 시종일관 하나님과 적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어떻게 발광하며 날뛰든지 또 어떻게 사악하고 반동적이든지 간에 하나님의 사역은 여태껏 그 어떤 적세력의 가로막음을 받은 적이 없는데, 시초에도 그러했고 지금도 그러하다. 오늘에 이르러 하나님은 이미 사탄의 소굴━중국에서 말세 사역을 이루셨고 복음을 중화대륙의 방방곡곡에 널리 전하여 수천수만의 중국 사람들로 하여금 중공의 흑암 통치에서 벗어나 속속 전능하신 하나님 집으로 돌아와 하나님의 말세 구원과 온전케 하심을 받아들이게 하셨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망하게 하신다”는 서양 명언처럼 중공이 발광하며 날뛰는 것은 그것의 말일이 이미 왔다는 것을 예시하고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악당은 지금 하나님의 마지막 징벌만 기다릴 뿐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다. 『오늘날 하나님이 재차 인간 세상에 와서 그의 사역을 하고 있다. 그가 사역을 하는 첫 번째 역은 독재 통치자의 집대성━중국━무신론의 견고한 보루이다. 그는 그의 지혜로써 그의 능력으로써 한 무리 사람들을 정복하였는데, 이 기간에 중국 여당의 백방의 추적을 당하였고 온갖 고난을 다 받았으며, 머리 둘 곳도 없었고 몸을 의탁할 곳도 없었다. 비록 이러할지라도 그는 여전히 그의 하려는 사역을 하고 있다. 즉 말씀하고 음성을 발하며 복음을 확장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전능은 어느 한 사람도 측량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을 원수처럼 보는 중국, 이러한 국가에서 하나님은 여태껏 그의 사역을 정지하지 않았고, 오히려 그의 역사와 말씀을 받아들이는 더 많은 사람들을 얻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최대한도로 인류 중의 매 일원을 구원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이 이루려는 일은 어떠한 국가와 어떠한 세력도 저지할 수 없는 것이고, 하나님의 역사를 가로막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하고 파괴하는 자들은 결국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것이라고 믿는다. 한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면 하나님은 이 사람을 지옥에 집어넣을 것이며, 한 국가가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면 하나님은 이 국가를 멸할 것이며, 한 민족이 일어나서 하나님의 역사를 반대하면 하나님은 이 민족을 지구에서 소실되게 하여 더는 존재하지 않게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홍콩 常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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