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경악케 함: 중공이 정신병자를 격조 높게 공개재판한 내막을 까발린다

모두 다 알고 있는 ‘5.28 산둥 자오위안 사건’이 발생한 후
이 사건에 대한 국내외의 큰 주목을 끌었다
잇따라 ‘자오위안 사건’은 사회적 이슈로 떠올라 사람들의 핫 뉴스거리로 되었다
특히 용의자가 마치 인간 세상에 내려온 악마처럼
포악하게 살인한 장면은 보기만 해도 끔찍하다
장리둥(張立冬)은 극히 잔인하게 알루미늄 대걸레로 피해자를 때려죽였는데
두개골이 다 터질 때까지 때렸다……
하지만 기자 인터뷰에서
용의자 장리둥(張立冬)은 잘못을 뉘우치는 마음이 털끝만치도 없었고
오히려 얼굴에 웃음을 띠고 있었다
대중들이 이처럼 인간성을 상실한 이 폭도들의 이상한 거동에 대해
분노하고 크게 의심하고 있을 때
2014년 8월21일, 산둥(山東) 옌타이(煙臺)시 중급 인민법원에서
처음으로 ‘5.28 산둥 자오위안 사건’을 공개재판했다
재판 과정에 장리둥(張立冬) 등 5명의 폭도들의
추상적이고 조리없는 진술은 그들의 진실한 정체―정신병자들임을 완전히 폭로했다!
그러니 그들이 그처럼 흉악하고 생명을 경시한 것이었다!
하지만 중공은 이 정신병자들에 대해 대단한 중시를 보이고 있다
무장경찰을 출동시켜 현장을 보호하고 또 비정상적으로 격조 높게 공개재판했다
중공의 이런 행위는 도대체 무슨 꿍꿍이인지?
8월 21일 법정 심문에서
몇몇 용의자의 변명은 사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다음은 용의자의 법정 심문 기록이다
뤼잉춘(呂迎春)이 말했다
“나는 1998년 12월에 전능신을 알게 되었다
나는 어려서부터 내가 하나님 자신임을 알고 있었다
1998년에 나는 전능신, 이 책 속에 장자가 있음을 봤을 때부터
내가 바로 장자임을 확신했다”
뤼잉춘이 자기가 하나님 자신이라고 했다가
또 장자라고도 했는데
즉 뤼잉춘의 사유 속에는
그가 세 가지 서로 다른 성질의 형상으로 분열된 것이다
이것은 바로 정신분열증의 표현이 아닌가?
장판(張帆)이 말했다
“2010년, 그때에 나는 전능신의 장자였다
올해 5월, 나는 하늘로부터 온 ‘권병(權柄)’을 얻고
악령을 소멸하여 ‘하나님 자신’으로 되었다
‘하나님 자신’이란 나의 본질이 곧 하나님이라는 말이다
뤼잉춘의 본질도 역시 하나님이다
나와 뤼잉춘의 관계는 두 개의 몸, 하나의 영혼이다
우리 둘은 서로의 분신(分身)이다……”
장판은 앞뒤가 맞지 않는 소리를 한다
처음에는 전능신교회 신도라고 자칭했다가
그 다음은 장자, 마지막에는 또 ‘하나님 자신’으로 변했는데
정말로 천일야화이다!
장판이 또 말했다
“뤼잉춘이 그들에게 새 영적 이름을 지어주었는데
아버지는 아담, 장챠오롄(張巧聯)은 하와라고 불렀다”
이게 어디 성인의 정상 사유인가?
완전히 아이들이 소꿉놀이를 하는 것과 같다
그들의 머릿속에 가득찬 터무니없는 생각은 그야말로 이해할 수 없다
공개재판 과정에서
몇몇 용의자의 추상적이고 조리없는 진술
그리고 인간성을 상실한 잔혹한 살인 수단과
살인 후의 냉담함 등의 정신이상인 일련의 표현에서
그들이 정상 사람의 이지와 사유를 전혀 구비하지 못했음을 충분히 증명한다
조금이라도 정상 사유가 있는 사람이라면 그들에 대해 분별이 있을 수 있다
이 폭도들이 바로 전형적인 정신병자들이다!
이때에야 나도 문득 크게 깨달았는데
‘5.28 산둥 자오위안 살인사건’은 끝내 진상이 완전히 밝혀졌다
내 머릿속에는
‘자오위안 살인사건’ 현장의 ‘녹색 옷을 입은 사람’의 화면이 언뜻 떠올랐다
이것은 사건 현장에서 한 목격자가 무의식 중에 찍은 것인데
동영상에는 사건 현장에서 마음대로 출입하는 녹색 옷을 입은 한 남자가 있었다
법률 상식을 좀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알다시피
사건 현장은 보호해야 하고
관계자 외에 마음대로 출입해서는 안 된다
현장에 있을 수 있는 사람은 구급대원 외에 경찰만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 녹색 옷을 입은 남자는 사건이 발생할 때부터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현장에 있었다
그가 사복 경찰이 아니면 또 누군가?
나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자오위안 살인사건’의 배후 세력이 중공이라니!
나는 멍해져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왜 중공이 이 정신병자들을 이용해
이 끔찍한 사건을 조작해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사실 이해하기 어려운 것도 아니었다
이것은 중공이 정신병자를 이용해 살인사건을 조작하여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죄를 뒤집어씌우고 모함하는 것이다!
정신병자라야 이용하기 쉽기 때문이다
정신병자는 정상적인 사유와 이지가 없고
매우 쉽게 외부 요소의 영향을 받고 흥분하며
갑자기 정신병이 발작하면 어떤 일이라도 다 할 수 있다
이지가 건전하고 인성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가 천리에 어긋난 위법 범죄의 짓을 하기를 원하겠는가?
이것이 바로 정신병자를 이용하여 살인하게 한 중공의 ‘고명’한 점이다
자오위안 사건 중의 피해자 우○○는
불행하게 중공 마수 아래의 희생품이 되었다
용의자 장리둥(張立冬) 등도
예외없이 중공의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
보다시피, 중공은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진압하고 단속하기 위해
그야말로 단단히 벼르고 음모를 꾸며온 지 오래됐다!
중공은 살인 마왕으로서 손색이 없다!
올해 3월
중공 내부 고관이 권력을 쟁탈하기 위해
직접 ‘쿤밍(昆明) 기차역 테러 사건’을 조작했다
무장 경찰로 분장한 폭도들이
칼을 들고 쿤밍 기차역에 난입하여 무차별로 찌르고 죽였는데
29명이 죽고 143명이 중상을 입었다
그 후 중공은 이 안건을
‘신장(新疆) 분열 세력 조직’에 뒤집어씌웠는데
결국 찔려 죽거나 중상을 입은 무고한 서민들이
중공의 권력 탈취 투쟁의 희생품으로 된 것 외에
무고한 그 신장 사람들도 이 사건의 희생양이 되었다
그리고 폭도로 분장하여 살해되고 붙잡힌 무장경찰도
마찬가지로 중공 마수 아래의 희생품이 되고 말았다
보다시피, 중공이 통치하는 흑암 국가에서 살면
어디 조금이라도 안전감이 있는가?
중공의 폭력에 학살된 그 망령들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을 것이다
자신이 기차역에서 죽음의 화를 입을지를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중공의 폭력 하에 죽을지를……
중공의 사람 목숨을 한낱 종잇장처럼 여기고
폭력으로 독재 통치를 수호하는 피비린내 나는 역사는 흔히 볼 수 있는 일이다
유명한 ‘문화대혁명’
‘반혁명분자 숙청운동’ ‘6.4운동’ ……
무수한 중국 국민들이 독재 통치를 수호하는 중공 악마의 희생품으로 되었다!
이런 것을 생각하니 나는 저도 모르게 깊은 한숨이 나왔다
중공의 마수 아래에서는
어떤 사회 계층에서 살든지
수시로 중공 마왕의 희생품으로 될 것이다
그렇다면 중공의 흑암 통치 하에
다음 희생품은 또 누가 될지?
‘산둥 자오위안 사건’ 발생 후
중공은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크리스천에 대해 미친 듯한 체포운동을 실시하여
가정교회를 탄압하고 크리스천을 체포하는 뉴스가 온 천지에 퍼졌다
예컨대, 저장(浙江)에서 100여 명의 경찰들이 십자가를 강제 철거했고, 많은 사람들을 때려 상처를 입혔고,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1천여 명의 크리스천들을 체포했다……
감출수록 더욱 드러나는 중공의 여러 가지 행위는
‘반대파를 제거하여’
독재 통치를 달성하려는 그것의 승냥이 야심을 감출 수 없다!
3개월 후 ‘산둥 자오위안 사건’은 진상이 백일하에 드러났는데
중공이 용의자를 공개재판하면서 꼬리를 드러낸 것이다
중공은 정신병자를 이용하여 살인하게 한 후
[동방번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죄를 뒤집어씌우고 모함했는데
이것이 바로 ‘산둥 자오위안 살인사건’의 내막이다
정말로 세상을 경악케 했다고 할 만하다!

댓글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