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만국이 실제 하나님을 경배한다」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다

고요하고 상서로운 밤, 무수한 별들로 반짝이는 하늘 아래에서 구주를 기다리고 있는 크리스천들이 경쾌한 멜로디에 맞춰 즐겁게 춤추고 있다. 그러던 중, ‘하나님이 오셨다’, ‘하나님께서 새 말씀을 발표하셨다’라는 소식을 듣게 되자 그들은 놀라고 가슴이 벅차올라 호기심 반, 의문 반으로 하나님의 새 말씀을 찾는 여정에 들어서게 된다. 그 힘든 여정에서, 의심하는 사람이 있고,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으며, 침묵으로 지켜보기만 하는 사람이 있고, 또 ≪성경≫에서 답을 찾으려고 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결국에는 아무 답도 얻지 못했다. …… 그런 상황에 낙심하며 실망할 때, 한 간증인이 나타나 국도시대의 성경을 건네 주고, 그들은 그 속의 말씀에 깊이 매료되는데…… 과연 어떤 책이길래 그러는 것일까? 그 책에서 하나님의 새 말씀을 찾았을까? 오셨다는 하나님을 영접했을까?

만국이 실제 하나님을 경배한다

이번에 와서 역사하는 하나님은 영체가 아니라 아주 평범한 몸이고, 게다가 하나님이 두 번째로 말씀이 육신 된 몸이며, 또한 하나님이 육신으로 다시 돌아온 몸이고, 아주 평범한 하나의 육신이다. 너는 그에게서 남다른 점을 볼 수 없으나, 지금까지 들어본 적이 없었던 진리를 얻을 수 있다. 이런 작디작은 육신이 바로 하나님의 모든 진리의 말씀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의 담당자이며, 또한 사람이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인식함에 있어서의 발표이다. 너는 하늘의 하나님을 몹시 보고 싶어 하지 않았는가? 너는 하늘의 하나님을 몹시 알고 싶어 하지 않았는가? 너는 인류의 귀숙을 몹시 보고 싶어 하지 않았는가? 그는 너에게 어느 누구도 알려 주지 못했던 이 모든 비밀을 알려 줄 것이고, 또한 네가 깨닫지 못한 진리도 알려 줄 것이다. 그는 너를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게 하는 대문이자, 새 시대로 들어가게 하는 길잡이이다. 이런 평범한 육신에게 사람이 측량할 수 없는 심오한 비밀이 많이 있다. 그의 모든 행사는 네가 분명하게 측량하지 못하지만, 그가 행한 사역의 모든 목표에서 너는 그가 결코 사람이 생각하는 평범한 육신이 아님을 충분히 볼 수 있다. 왜냐하면 그는 말세에서의 하나님의 뜻을 대표하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염려를 대표하기 때문이다. 비록 네가 천지를 진동하는 듯한 그의 말씀을 들을 수 없고, 불꽃 같은 그의 두 눈을 볼 수 없으며, 그의 철장(鐵杖)의 다스림을 받을 수 없지만, 너는 그의 말씀에서 하나님이 노하고 있음을 들을 수 있고, 또한 하나님이 인류를 긍휼히 여기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과 하나님의 지혜를 볼 수 있고, 더욱이 온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염려의 정도 느낄 수 있다. 하나님이 말세에 행하는 사역은 사람으로 땅에서 하늘의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음을 볼 수 있게 하고, 사람으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두 번째로 다시 육신으로 돌아오게 된 것이다. 비록 사람이 오늘날 보는 것은 사람과 다름없이 눈과 코가 있는 아주 보잘것없는 하나님이지만 최종에 이르러, 하나님은 너희로 이 사람의 존재가 없다면 천지가 크게 변하고 하늘이 어두워지며, 땅이 혼돈하고 인류가 모두 기근과 온역 가운데서 살게 된다는 것을 보게 할 것이다. 말세에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이 너희를 구원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일찍이 사람을 모두 지옥에 멸했을 것이고, 이 육신의 존재가 없다면 너희는 영원한 괴수이고 영원한 시체임을 보게 할 것이다. 이 육신의 존재가 없다면, 온 인류는 큰 재난을 피하기 어렵고, 말세에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더 중한 징벌을 피하기 어렵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이런 평범한 육신이 강생하지 않았다면, 너희는 살래야 살 수도 없고 죽을래야 죽을 수도 없다. 이 육신의 존재가 없다면, 오늘날 너희는 진리를 얻지 못하고,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올 수 없으며, 오히려 죄업이 무거움으로 인해 하나님의 징벌을 받았을 것이다. 너희는 알고 있는가? 만약 하나님이 육신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면 그 누구에게도 구원받을 기회가 없고, 또한 이 육신이 오지 않았다면 하나님은 옛 시대를 벌써 끝마쳤을 것이다. 이러한데도 너희는 하나님의 두 번째 도성육신(역주: 성육신)을 거절할 수 있겠는가? 이 평범한 사람이 너희에게 이렇게 유익한데도 너희는 왜 기뻐하지 않는가?

……마지막에는 만국이 모두 이 평범한 사람에게 경배하고, 이 작디작은 사람에게 감사하고 순복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가져온 진리와 생명과 길이 온 인류를 구원하였고,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갈등을 완화시켰으며,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단축시켰고, 하나님과 사람의 마음을 소통시켰으며, 또한 그가 하나님으로 더 큰 영광을 얻게 하였기 때문이다. 이런 평범한 사람이 네가 믿고 앙모할 만한 가치가 있지 않는가? 이런 평범한 육신이 그리스도라고 칭함받을 자격이 없겠는가? 이런 평범한 사람이 사람들 가운데서의 하나님의 발표가 될 수 없겠는가? 사람에게 재난을 면케 해 준 이러한 사람이 너희가 사랑하고 만류할 가치가 있지 않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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