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2)-13

    지난번에 우리는 아주 중요한 주제를 교통했습니다. 이 주제는 무엇입니까? 여러분, 기억했습니까? 내가 다시 한번 반복하겠습니다. 지난번에 교통한 주제는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이었습니다. 이 주제는 여러분에게 있어서 중요합니까? 어느 부분이 여러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합니까?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입니까? 아니면 하나님 자신입니까? 여러분은 어느 부분의 주제에 대해 가장 흥미를 느낍니까?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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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2)-12

    하나님의 시련에 대해 어떤 고려도 하지 말라 욥을 시련하고 욥의 몸에서 간증을 얻은 후 하나님은 욥과 같은 이런 한 무리 또는 더 많은 사람을 얻으려고 뜻을 정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더는 사탄으로 하여금 하나님과 내기하여 욥을 시험하고 공격하고 해하는 방식으로 다른 사람을 공격하고 해하지 못하게 하기로 작심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탄이 연약하고 무지하고 우매한 사람의 몸에 다시 똑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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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2)-11

    하나님에 대한 욥의 믿음은 하나님의 숨기심으로 인해 흔들린 적이 없다 다음 단락에서 욥이 또 말했습니다. (욥 23:8~9)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그가 왼쪽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쪽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이 기록에서 우리는 욥의 경력에서 하나님이 시종 그에게 숨기시고 공개적으로 나타나신 적이 없고 공개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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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2)-10

    하나님께서 욥을 사탄에게 넘겨주신 것과 하나님의 역사 취지와의 관계 비록 이때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욥의 온전함과 정직함을 인가하고 또한 욥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사람임을 인가하지만 사람은 욥에 대한 인가로 인해 하나님의 뜻을 더 알게 된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은 욥, 본인의 인성과 추구를 부러워하는 동시에 하나님께 이런 의문을 제기합니다. ‘욥이 이처럼 온전하고 정직하며 이처럼 사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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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2)-09

    시련 속에서의 욥의 인성 표현 (시련 속에서의 욥의 온전함과 정직함,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남을 알아보다) 이상 우리가 말한 것은 모두 욥이 시험을 받기 전에 일상 생활에서 표현해낸 인성의 각 방면인데, 욥의 이 각 방면의 표현이 사람에게 욥의 정직함,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남에 대해 초보적인 인식과 이해가 있고 물론 초보적인 확신도 있게 하리라 믿습니다. 내가 ‘초보적’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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