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 하나님의 사랑은 더없이 드넓다

    저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대로 겪은 사람입니다. 결혼한 지 몇 년 안 되어 남편이 세상을 떴는데, 그때부터 가정의 무거운 짐은 다 저 한 사람 몸에 지워졌습니다. 저는 어린 아이를 데리고 힘들게 살면서 남에게 냉대와 업신여김을 실컷 당했습니다. 연약하고 무력한 저는 하루하루를 눈물로 보내면서 이 세상에서 살아가기 너무 힘들다고 느껴졌습니다…… 제가 비관적이고 절망하고 있을 때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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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를 죽을 고비에서
    다시 살아나게 하셨다

    저는 예수님을 믿을 때부터 중공 정부의 핍박을 받았습니다. 중공 정부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죄’로 저를 가로막고 억압하였고 또 촌 간부에게 며칠에 한 번씩 우리 집에 와서 제가 하나님을 믿는 상황을 조사하라고 시켰습니다. 1998년,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였습니다. 조물주께서 친히 발하신 음성을 들으니 저의 흥분된 마음은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 사랑의 격려 하에 저는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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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하나님은 내 생명의 기둥

    “날 사랑하시네, 전능하신 하나님! 당신 사랑이 오늘까지 날 인도하고, 나와 함께하여 얼마나 많은 간난신고를 극복하고 얼마나 많은 위험과 시험을 겪었는지, 당신이 내 손을 잡고 인도하시며 날 보살피고 보호해주셨네. ……당신을 사랑하리, 전능하신 하나님! 당신의 사랑이 날 불러일으켰고 내게 누림을 주고 힘을 주었네. 내 마음 영원히 당신을 사랑하리. 화든 복이든 따지지 않고 당신 마음을 만족케 하기만을 구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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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핍박과 환난 속에서 각성하다

    제가 아주 어릴 적에 부모님은 예수님을 믿는 것 때문에 늘 비판 투쟁을 받고 패를 목에 걸고 조리돌림을 당했습니다…… 저의 어린 시절은 마을 사람들의 차가운 눈길과 비웃음 속에서 지냈었습니다. 제 어린 기억에는 저의 집에 온 형제자매들이 모두 착하고 온화하고 친절했습니다. 이렇게 착한 사람들이 왜 비판 투쟁을 당하고 조리돌림을 당하는지 그때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2001년, 즉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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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여러 번 환난을 겪는 중에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다

    저는 왕위라고 부르고 올해 67세입니다. 1978년, 저는 병으로 인해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그동안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에 저는 주님 위해 열심히 사역하며 각지에서 설교하고 복음을 전하였으며 또 형제자매들을 접대하기도 했습니다. 교회는 아주 빨리 2천여 명으로 확대되었고, 이로 인해 중공 정부의 핍박도 뒤따랐습니다. 경찰은 제가 하나님을 믿고 복음을 전하는 것을 막기 위해 수차례나 저의 집을 수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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